1/3

산업부, 미래차 전환 중소·중견 부품사 이자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산업부, 미래차 전환 중소·중견 부품사 이자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업부, 미래차 전환 중소·중견 부품사 이자 지원
    올해 4천30억원 지원…대출이자 최대 2%포인트 최대 8년간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산업통상부는 미래차 분야로의 사업 전환에 나서는 중소·중견 자동차 부품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도 '친환경차 전환 촉진을 위한 이차보전 사업' 계획을 공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친환경차 부품을 생산하려는 중소·중견기업이 시설투자, 인수합병(M&A), 연구개발(R&D) 용도로 자금을 빌렸을 때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100억원까지 중소기업은 대출이자의 2%포인트, 중견기업은 1.5%포인트를 최대 8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산업부는 올해 총 4천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 기업은 사업 전담 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발급하는 추천서를 가지고 10개 취급 은행에서 심사를 통해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서 접수는 다음 달 27일까지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