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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K하이닉스, 중동 휴전 가능성에 100만원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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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K하이닉스, 중동 휴전 가능성에 100만원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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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SK하이닉스, 중동 휴전 가능성에 100만원대 회복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SK하이닉스[000660]가 사흘 만에 100만원대를 회복했다.
    25일 오전 9시 21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3.35% 오른 101만9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 주가가 100만원을 다시 넘어선 건 지난 20일(100만7천원) 이후 3거래일 만에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005930]도 2.79% 오른 19만5천원에 거래 중이다.
    간밤 미국이 1개월간 휴전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방안을 이란에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타임스(NYT)는 현지시간으로 24일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이 이란에 종전을 위해 15개 항으로 이뤄진 계획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행사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이란 측에서 석유·가스와 관련된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만, 선물의 실체를 밝히지 않았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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