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우리로[046970]가 24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우리로는 전장보다 29.69% 뛴 4천5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로는 지난 19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외 광통신주로 분류되는 한국첨단소재[062970](29.84%), 이노인스트루먼트[215790](29.82%), 빛과전자[069540](17.05%), 머큐리[100590](28.49%) 등도 급등세다.
앞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광반도체를 미래 핵심 기술로 꼽으면서 광통신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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