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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쉘위', 50일만에 1천만개 판매…미국 수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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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쉘위', 50일만에 1천만개 판매…미국 수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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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쉘위', 50일만에 1천만개 판매…미국 수출 예정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오리온[271560]은 생크림 디저트 '쉘위'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천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20만개가 판매됐다.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에 따라 쉘위를 얼려 먹는 레시피가 확산하면서 인기를 끌었으며 일부 판매처에서는 품귀 현상도 나타났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오리온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쉘위 관련 콘텐츠 조회 수는 약 700만회를 기록했다.
    오리온은 국내 인기에 힘입어 쉘위 미국 수출을 시작할 예정이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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