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지난 20일 전세계 동시 출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하루만에 2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펄어비스는 지난 20일 밤 소셜미디어를 통해 '붉은사막' 판매량이 전 세계에서 200만 장을 넘겼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커뮤니티의 광범위한 피드백을 주의 깊게 듣고 게임을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플레이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7년간의 개발 기간을 들여 출시한 신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5(PS5)·엑스박스 시리즈 X|S, PC(스팀·애플 Mac·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붉은사막은 출시 2시간여만에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3만9천명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기준 스팀에 리뷰를 남긴 구매자 2만6천여명 중 긍정 평가를 남긴 비율은 61%로, 플랫폼 내에서는 '복합적'으로 분류됐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