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키움증권[039490]은 엄주성 대표가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의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경찰청 주도하에 마련됐다.
엄 대표는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다음 주자로는 유진투자증권[001200] 고경모 대표와 KB증권 강진두 대표를 추천했다.
엄 대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 도박은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심각한 범죄이자 사회 문제"라며 "키움증권도 미래 세대가 올바른 경제 이해와 책임 있는 금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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