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이와 직결된 이란 남서부 해안 아살루예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가 이스라엘의 폭격을 받았다고 이란 매체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걸프 지역의 에너지 시설에 대해 즉각 보복하겠다며 대피하라고 위협했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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