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자이에스앤디(자이S&D)는 다음 달 말 서울 마포구 도화동 '공덕역 자이르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마포로1구역 도시 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48∼59㎡ 총 178가구 규모다.
지상 1∼2층에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48㎡ 36가구, 52㎡ 36가구, 59㎡ 106가구다.
단지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공덕역이 있다.
경의선숲길과 효창공원 등의 녹지 공간이 가깝고, 이마트 마포점 등의 대형마트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 편의 시설도 근거리에 있다. 마포경찰서와 서울서부지검·서울서부지법 등 주요 공공기관도 근처에 있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3번지 일대에서 다음 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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