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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정유주 줄줄이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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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정유주 줄줄이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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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정유주 줄줄이 하락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국제유가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기대감에 급락하면서 17일 장 초반 국내 정유주가 줄줄이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2분 기준 흥구석유[024060]는 전장 대비 7.64% 내린 2만1천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2만1천25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같은 시각 한국ANKOR유전[152550](-10.03%), 중앙에너비스[000440](-7.69%), 한국석유[004090](-5.28%) 등 다른 정유주도 급락 중이다.
    국제유가가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축유 추가 방출 가능성 등에 급락한 점이 주가를 끌어 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1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5.21달러(5.28%) 내린 배럴당 93.50달러에 마감했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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