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세청과 식품의약안전처, 지식재산처는 12일 서울 마포구에서 위조화장품 대응을 위한 범부처 합동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K-화장품의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고 위조 화장품 유통에 따른 기업과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세청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지재권 침해 위조상품 중 10%가 화장품으로 추산된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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