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창립 11주년을 맞아고 12일 밝혔다. 설립 당시 24명(장애인 9명·비장애인 15명)이던 직원은 현재 164명(장애인 85명·비장애인 79명)으로 장애인 근로자 규모가 9배 넘게 성장했다. 직원들은 사무행정과 카페 운영 등 5개 부문의 사내 복지업무를 맡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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