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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포티넷과 클라우드 환경 차세대 보안 서비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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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포티넷과 클라우드 환경 차세대 보안 서비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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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포티넷과 클라우드 환경 차세대 보안 서비스 개발
    MWC서 업무협약 체결…SASE 서비스 협업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글로벌 네트워크·보안 기업 포티넷과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보안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SASE(네트워크 연결과 보안을 하나로 합쳐 제공하는 통합 보안 솔루션) 등 서비스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업무 환경이 사무실 기반에서 클라우드 중심으로 옮겨가며 기업 보안 위협이 확대되는 데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글로벌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일관된 보안 정책을 적용하는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모든 접속 시도를 지속해 검증하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글로벌 표준에 맞는 다양한 보안 솔루션 라인업을 확대하고 맞춤형 사업 협력도 추진한다.
    앞서 LG유플러스는 MWC26에서 자체 개발 중인 'U+SASE'를 공개한 바 있다.
    이 서비스는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한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조만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기업들이 안심하고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보안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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