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비맥주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광주 생산공장 인근 영산강 일대에서 수자원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비맥주 임직원 30여명과 한국환경보전원 등 관계자들은 영산강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 활동과 공장 내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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