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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유가 폭등 속 6% 급락해 5,200대…코스닥도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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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유가 폭등 속 6% 급락해 5,200대…코스닥도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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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유가 폭등 속 6% 급락해 5,200대…코스닥도 내려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이란 사태로 국제유가가 폭등한 가운데 코스피가 9일 6% 급락하며 5,200대로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333.00포인트(5.96%) 내린 5,251.87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319.50포인트(5.72%) 내린 5,265.37로 장을 시작해 낙폭을 키웠다.
    코스닥 지수는 52.39포인트(4.54%) 내린 1,102.28에 장을 마쳤다.
    이날 급락장에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 대한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지난 4일에 이어 3거래일 만에 발동되기도 했다.
    장중 한때 코스피가 8% 넘게 폭락하면서 시장의 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도 3거래일 만에 발동했다.
    이는 이달에만 두 번째 발동된 것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한 달 내 서킷브레이커가 재발동된 상황은 코로나19 팬데믹(2020년 3월) 이후 처음이다.
    willow@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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