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7일 자립준비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인 '업비트 넥스트 잡'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올해 3년차로, 누적 지원 인원이 1천421명에 달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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