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깨끗한나라와 함께 개당 181원의 초저가 생리대 2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오는 14일 출시하는 '순수한면스페셜중형'(16개)은 2천900원으로, 개당 가격이 181원이다.
오는 20일에는 편의점 채널의 특성을 고려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4개입 제품을 900원(개당 225원)에 내놓는다.
세븐일레븐은 신상품 출시와 함께 3월 한 달간 생리대 50여종을 원플러스원(1+1) 행사로 판매하고, 10여종은 투플러스원(2+1)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상반기 내 초저가 생리대 라인업을 추가로 확대해 편의점 생필품 물가 안정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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