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역량 강화를 위한 '친환경 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250개 안팎의 중소·중견기업을 6∼20일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친환경 경영 컨설팅뿐 아니라 '환경무역장벽 대응 컨설팅'과 '탄소 저감 제품 생산 설계·생산 컨설팅'도 이뤄진다. 신청은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gmi.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후부((mcee.go.kr)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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