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다주택자 대출(전세대출·이주비·중도금대출 포함) 잔액이 10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서울 강남·강동 등 주요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대출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minf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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