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쌍용건설은 오는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를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8개 부문에서 35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올 8월 졸업 예정자와 6월 전역 예정자를 포함한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로,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온라인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적성 검사,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팀장 면접, 3차 경영진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올 7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최근 수년간 국내외 수주 증가와 실적 개선으로 사업 물량이 확대되고 있어 미래 성장동력을 뒷받침할 경쟁력 있는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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