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관세청은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관세 등을 성실히 납부한 모범납세자 24명과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 66명에게 포상을 했다고 밝혔다.
철탄산업훈장에 그룹세브코리아, 산업포장에 성우농수산, 대통령 표창에 유한회사 클라리오스델코 등이 각각 선정됐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모범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기업이 수출입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과세 가격 결정이나 품목분류(HS) 오류 등을 사전에 점검·보완하도록 지원하는 '관세 안심 플랜'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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