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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닛케이지수, 중동정세 악화에 또 하락…장중 57,000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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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닛케이지수, 중동정세 악화에 또 하락…장중 57,000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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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닛케이지수, 중동정세 악화에 또 하락…장중 57,000선 붕괴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정세 악화로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닛케이지수는 3일 오전 11시 20분께 전날 종가 대비 약 2.5% 하락한 56,622를 기록했다.
    전날 장중 한때 58,000선이 무너진 데 이어 이날은 57,000선이 붕괴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원유 가격 상승과 세계 경제 침체 우려가 확산하면서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했다고 전했다.
    엔/달러 환율은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이날도 소폭 올랐다. 오전 11시 20분 기준 환율은 전날 대비 0.3엔 정도 오른 157.3엔이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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