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게임물관리위원회는 27일 부산영상산업센터에서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센터는 게임물 사후관리 전문기관인 위원회 내에 신설되며 센터에는 게임과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상담인력, 전문 모니터인 인력, 전문 변호사 등이 참여한다.
위원회는 20여명의 전담 인력을 배치해 확률형 아이템 상담, 조사, 모니터링 전문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센터 개소와 운영을 위해 지난 1일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으로 확률형 아이템으로 인한 피해를 지원하는 이용자보호본부가 신설되고 확률형 아이템 피해를 조사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피해조사팀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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