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고공행진 하는 쌀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양곡을 15만t(톤) 이내에서 단계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26일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고 쌀 수급 상황과 정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국가데이터처가 집계한 지난 15일 기준 산지 쌀값은 20㎏ 5만7천630원으로 한 가마(80㎏) 23만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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