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25일(현지시간) 카리브해 섬나라 쿠바 영해에서 미국에 등록된 고속정의 승선자들이 쿠바 해안경비대와 총격전을 벌였다가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유혈 사태는 외교적 파장이 클 수 있다는 점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사태' 이후 카리브해 일대에 긴장감을 다시 고조시키고 있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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