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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총재 "1∼2월 ETF 등 개인 해외투자, 작년말 수준으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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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총재 "1∼2월 ETF 등 개인 해외투자, 작년말 수준으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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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총재 "1∼2월 ETF 등 개인 해외투자, 작년말 수준으로 많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임지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6일 "올해 1∼2월 개인들의 투자는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해 작년 10∼11월과 거의 같은 비율로 늘었다"고 지적했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국민연금에 의한 해외 투자 유출은 많이 줄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최근 몇 주 동안 기업들이 가진 달러를 팔기 시작해 수급 요인이 완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누구를 탓하는 게 아니다"라며 "해외 투자가 쿨하다고 한 게 아니라 쿨하다고 말하는 학생 때문에 걱정이 많다고 얘기했던 것"이라고 언급했다.
    hanj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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