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6.86

  • 60.41
  • 0.96%
코스닥

1,190.74

  • 2.59
  • 0.22%
1/3

원/달러 환율,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하락…1,424원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하락…1,424원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하락…1,424원대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하락 중이다.
    2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5.0원 내린 1,424.4원 선이었다.
    환율은 3.1원 내린 1,426.3원에서 출발했다. 이는 작년 10월 말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13.1원 떨어진 1,429.4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친 데 이어 이틀째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02% 내린 97.626이었다.
    외국인은 이날 4천300억원어치 넘게 순매도 중이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올해 두 번째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현재 연 2.50%인 기준금리 조정 여부를 결정한다. 시장에서는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한 상황이다.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에 발표한 1.8%보다 0.1∼0.2%포인트(p) 높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7.65포인트(0.63%) 오른 49,482.15에 거래를 마감했다.
    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6.06포인트(0.81%) 상승한 6,946.13, 나스닥종합지수는 288.40포인트(1.26%) 뛴 23,152.08에 장을 마치는 등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보였다.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기준 4분기(작년 11월∼올해 1월)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73% 늘어난 681억3천만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엔/달러 환율은 0.35% 오른 156.15엔이다.
    같은 시각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12.74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5.81원 하락했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