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AI 네트워크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진흥원과 국내 AI 네트워크 협의체로 구성된 AI 네트워크 얼라이언스(AINA)가 합동으로 개최했다.
설명회는 ▲ 고성능 AI(Hyper-AI) 네트워크 기반 조성 ▲ K-AI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 ▲ 오픈랜·AI-RAN 실증단지 조성 ▲ 버스 WI-FI 확대 구축 ▲ KOREN 구축·운영 ▲ 5G-A 테스트베드 구축·운영 사업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NIA는 이번 AI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AI 시대를 대비한 세계 최고 초지능 네트워크 전면 구축과 6G·AI 네트워크 산업 1등 국가 달성 등 AI 네트워크 전략 목표를 선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NIA 황종성 원장은 "네트워크는 AI 고속도로 완성의 핵심 인프라이며, 진흥원은 얼라이언스와 협력해 미래 AI 핵심 네트워크 인프라 고도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초지능 네트워크 구축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