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에어는 주요 서비스의 구매 및 환불 가능 시간을 기존 '출발 24시간 전'에서 '출발 4시간 전'으로 늘렸다고 25일 밝혔다. 사전 기내식과 밀팩 상품도 '출발 72시간 전'에서 '출발 48시간 전'까지로 조정된다. 진에어는 이번 개편에 맞춰 홈페이지 사용자 환경(UI)의 이용 편의성도 개선해 구매 직관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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