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2

환율, 美 관세정책 혼선에 5.6원 오른 1,445.6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율, 美 관세정책 혼선에 5.6원 오른 1,445.6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환율, 美 관세정책 혼선에 5.6원 오른 1,445.6원
    미국·이란 긴장에 안전자산 선호도 강화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원/달러 환율은 24일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위험 회피 영향에 장 초반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5.6원 오른 1,445.6원이다.
    환율은 4.7원 오른 1,444.7원으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이 다소 확대됐다.
    미국 관세 정책을 둘러싼 혼선이 금융시장에서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강화하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3대 지수는 일제히 약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66%,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04%, 나스닥 종합지수는 1.13% 각각 내렸다.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 고조도 안전자산 선호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과 비슷한 97.696 수준이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34.17원으로,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인 933.70원보다 0.47원 상승했다. 엔/달러 환율은 0.005엔 오른 154.711엔이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