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다주택자(2주택 이상 보유한 개인) 주담대 잔액은 1월 말 기준 약 36조4천686억원으로 집계됐다.
다주택자 주담대가 본격적으로 급증하기 시작한 2023년 1월 말(15조8천565억원)에 비해 약 130% 늘었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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