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은 정보 보안 기업 아톤[158430]과 양자내성암호(PQC) 기반의 보안 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기술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양자내성암호는 양자컴퓨터로도 해독이 어려운 차세대 암호 기술이다. 빗썸은 거래소의 인증, 전송, 저장 등 기능에 아톤의 양자내성암호 기반 보안 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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