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적격성조사 통과…2030년 착공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적격성조사 통과…2030년 착공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적격성조사 통과…2030년 착공 추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국토교통부는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가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의 민자 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도로는 경기 용인시 동백동(영동고속도로)에서 경기 성남시 사송동(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을 잇는 약 15㎞ 구간에 놓이는 왕복 4차로 고속도로로, 지난 2024년 1월 민간투자 사업으로 국토부에 제안된 바 있다.
    총사업비는 1조1천518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다.
    정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이르면 2030년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가 건설되면 경부·영동고속도로 판교∼신갈 구간의 상습 정체가 크게 줄어들고, 성남과 용인 등 수도권 동남부 교통축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했다.
    이우제 국토부 도로국장은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는 주요 혼잡구간인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우회경로로서 교통량 분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