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CC글라스는 지난 11일 서초구, 방배아트유스센터, 반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2026년 Dream홈씨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자립준비청년과 빈곤 대물림 가정 청년에게 제공되던 자립 기반 형성 교육과 경제적 독립 지원 대상이 발달장애 청년까지 확대된다. KCC글라스는 2025년까지 총 130명의 청년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스마트스토어 창업 32건, 취업 19명 등의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