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G마켓(지마켓)과 CJ대한통운[000120]은 오는 14일까지 다음 날 도착을 보장하는 '스타배송 명절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설 선물을 미리 준비하지 못했거나 연휴 전 상품을 받아보려는 수요를 겨냥한 행사다.
G마켓 스타배송 셀러의 상품을 CJ 대한통운의 도착보장 서비스 '오네(O-NE)'로 설 직전까지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상품은 14일까지 주문 시 15일 배송된다.
설 선물세트는 스테디셀러 중심으로 1만원대 가성비 상품부터 10만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구매 확정 후 오는 28일까지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 메인 페이지 상단 '스타배송X오네(O-NE)' 기획전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