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해운협회와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는 12일 해군 진해기지사령부에서 열린 청해부대 제46진(최영함) 장병 환영식에 참석해 장병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창호 해운협회 상근부회장은 "우리나라 국민총생산의 70% 이상이 수출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물동량의 99.7%를 해운이 담당하는 만큼 해상 수송로의 안전은 곧 국가 경쟁력"이라며 "해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양 안보와 해운 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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