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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재해 해결에 6만 기술사 활용한다…기술 현장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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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재해 해결에 6만 기술사 활용한다…기술 현장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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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재해 해결에 6만 기술사 활용한다…기술 현장화 지원
    과기정통부,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기술 현장화 지원사업 공모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만 전문기술인(기술사) 현장 경험과 기술역량을 활용해 재난재해 문제 해결책을 찾는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기술 현장화 지원사업'(익스퍼트 사업) 신규 과제를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연구개발(R&D) 방식뿐 아니라 기술개발과 현장 적용을 병행하는 방식도 필요하다는 현장 의견에 따라 기술과 현장 간극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 기술연계형 ▲ 신기술 적용형 ▲ 인공지능(AI) 기반 재난안전 수요기술 매칭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시행된다.
    기술연계형은 산학연에서 이미 개발된 원천기술 현장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생활밀착형 안전, 재난 초동대응, 스마트 일터 조성 3가지 분야 12개 품목을 공모한다.
    신기술 적용형은 재난재해 현장에 필요한 신기술 개발 및 확산을 지원한다.
    매칭플랫폼 구축사업은 재난안전 수요와 대응기술을 연결하기 위한 플랫폼 개발 및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지원하는 것으로, 내년부터 데이터 학습도 제공한다.
    공모는 다음달 2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한국기술사회 홈페이지 등에서 보면 된다.
    과기정통부는 "기술사 등 우수 과학기술 인재가 현장 전문가를 넘어 국민 안전에 실질 기여하는 '사회문제 해결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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