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4

우리은행 "AI로 영업점 CCTV 분석해 이상징후 잡아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 "AI로 영업점 CCTV 분석해 이상징후 잡아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은행 "AI로 영업점 CCTV 분석해 이상징후 잡아낸다"
    AI 기반 내부통제·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내부통제·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정진완 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 시스템 시연회를 열었고, 이를 다음 달부터 전국 영업점에 단계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영업점 폐쇄회로TV(CCTV) 영상을 본점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AI 영상 분석을 통해 고액 인출·이체 등 중요 거래 시의 이상징후 등을 탐지하는 방식이다.
    안전관리 측면에서는 야간이나 휴일에 스마트 화재 탐지기와 CCTV를 연동해 초기 화재를 감시한다. 비상 호출 장치를 명찰처럼 착용해 위기 상황 발생 때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도 했다.
    한세룡 업무지원그룹 부행장은 "AI 기반 내부통제·안전관리 시스템은 금융사고 예방과 신속 대응을 동시 강화하는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