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수입협회는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협회 접견실에서 윤영미 회장이 다리오 세사르 셀라야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 무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셀라야 대사는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한국수입엑스포에 경쟁력 있는 아르헨티나 농식품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참여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 회장은 올해 하반기 아르헨티나에 수입사절단 파견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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