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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홍범식 CEO, MWC 기조연설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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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홍범식 CEO, MWC 기조연설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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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홍범식 CEO, MWC 기조연설 나선다
    AI 콜 에이전트 '익시오' 글로벌 무대 첫 소개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 홍범식 CEO가 다음 달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6' 개막식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11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홍 CEO는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람 중심 AI'를 주제로 본격적인 'AI 콜 에이전트' 시대의 개막을 알린다.
    홍 CEO는 자사 AI 통화 앱 '익시오'가 음성 통화 영역에서 새로운 고객 경험을 만들고, 사람 간의 연결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담아 연설을 준비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번 MWC26에서는 홍 CEO 외에도 존 스탠키 AT&T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저스틴 호타드 노키아 CEO 등 글로벌 기업의 CEO들이 기조연설자로 나설 예정이다.
    한편 홍 CEO는 MWC26 개막 전에 열리는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만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기조연설은 본격적인 글로벌 AI 시장 공략을 선언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LG유플러스가 익시오를 앞세워 글로벌 AI 응용 서비스 시장 개척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라고 밝혔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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