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금융그룹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전할 대학생 특파원단 '팀우리 서포터즈'를 밀라노 현지로 파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피겨 여자 싱글 프리와 쇼트트랙 남녀 계주 결승전 현장 등을 찾아 숏폼과 영상을 제작,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은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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