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구글이 지난 5일 정부가 요구한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관련 추가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서류에는 국내 안보시설에 대한 가림 처리, 좌표 노출 제한 등 정부가 내건 조건 대부분을 수용한 내용이 담겨있으나, 국내 데이터 센터 설립에 관한 구체적 내용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minf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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