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오는 20∼28일 다이닝&베이커리 '메르카토521'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한 셰프 타미 리(일명 '프렌치 파파')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타미 리 셰프가 방송에서 선보인 '마르세유 부야베스'와 그의 시그니처 메뉴인 '어니언 수프'를 점심에는 단품으로, 저녁에는 협업 세트 메뉴로 내놓는다.
예약은 6일 캐치테이블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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