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오롱그룹은 4일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드림팩(Dream Pack) 기부 천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40명은 무선 이어폰과 학용품, 놀이용품, 간식 등으로 구성된 드림팩 884개를 제작해 지역아동센터 30곳에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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