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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장기손보 최초 임신 직접 보장…배타적사용권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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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장기손보 최초 임신 직접 보장…배타적사용권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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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손보, 장기손보 최초 임신 직접 보장…배타적사용권 1년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한화손해보험[000370]이 4일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에 탑재된 '임신지원금' 특약으로 배타적사용권 1년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배타적사용권 제도 시행 이후 장기손해보험에서 1년을 부여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신지원금' 특약은 임신 시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해 산전 검사와 관리 비용 등 부담을 덜어주는 보장이다.
    한화손보는 "국내 최초로 임신을 직접 보장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화손보는 체외수정 성공률 개선을 통한 난임 조기 극복을 지원하는 '착상확률개선 검사비', 불가피한 치료로 완경(폐경) 시 보장받을 수 있는 '치료에 의한 완경(폐경) 진단비' 특약으로도 각각 9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추가 확보했다.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은 2023년 출시 이후 총 20건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여성보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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