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태국 은행 카시콘뱅크와 국내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 카시콘뱅크의 블록체인 자회사 오빅스테크놀로지와 해외 송금 및 결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4개 사는 우선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국경 간 송금·결제 시스템 기술 안전성과 효율성 등을 검증하고, 각국의 관련 제도가 만들어지는 대로 서비스 구현에 나설 계획이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혁신적인 금융 인프라를 통해 한국과 태국 고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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