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특별성과 포상금제' 수상자 발표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신설한 특별성과 포상금제의 첫 번째 수상자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이끈 이현우 사무관 등 주공적자 2인과 부공적자 2인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파격적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소관 분야에서 주요 성과를 낸 직원을 대상으로 상을 신설했고 내부 위원과 민간 위원 평가를 거쳐 이같이 선정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당시 우편·금융 대국민 서비스 조기 정상화에 기여한 전승훈 과장도 주공적자로 선정됐다.
주공적자에게는 포상금 1천만원, 부공적자에게는 35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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