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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판타지오, 소속 연예인 논란에 10%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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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판타지오, 소속 연예인 논란에 10%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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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판타지오, 소속 연예인 논란에 10% 급락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판타지오[032800]가 소속 연예인의 잇단 논란에 2일 10% 넘게 떨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3분 현재 판타지오는 전장 대비 10.02% 내려간 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속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이어 배우 김선호의 가족법인 논란이 불거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김선호가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판타지오는 "탈세를 목적으로 만든 법인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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