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AI 이자 절감' 금리인하요구권 등록 시작
타다, 하리보와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이스트소프트 "페르소 AI 휴먼 스테이션 도입 본격화"

▲ 생성형 AI 설루션 전문 기업 제논은 한국은행 전용 AI 플랫폼에 제노스 기반 설루션을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제노스는 전문 지식 없이도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코드 생성형 AI 플랫폼이다. 제논은 제노스를 기반으로 한국은행 전용 AI 플랫폼 보기 내 사용자환경(UI)와 사용자경험(UX)을 구현해 임직원이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 뱅크샐러드는 오는 4일부터 이자를 최대로 내릴 수 있는 금리인하요구권을 등록한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소득 증가, 대출 상환으로 신용점수가 오르면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사용자가 뱅크샐러드 앱 내 금리인하요구권 이용에 동의하면 에이전트가 고객 대신 금융사에 금리 인하를 요청해 결과를 안내한다. 이후에도 AI 에이전트가 고객의 대출 데이터를 분석해 금리 인하가 가능한 최적의 시점을 찾아내고 고객의 신용점수를 한 차례 높인 후 금리 인하를 신청한다.

▲ 타다가 하리보와 밸런타인데이 기념 체험형 이벤트를 한다. 이벤트 기간 하리보 이벤트 차량에 탑승하는 고객에게는 하리보 대표 제품인 골드베렌과 밸런타인 시즌 젤리인 스위트러브 2종이 제공된다.

▲ AI 서비스 전문 기업 이스트소프트는 페르소 AI 휴먼 스테이션의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페르소 AI 휴먼 스테이션은 이스트소프트가 3년간 연구개발(R&D)을 거쳐 상용화한 AI 제품이다. 페르소 AI 휴먼 스테이션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AI 휴먼이 먼저 인사를 건네는 등 물리적 공간에서 AI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피지컬 AI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 포스코홀딩스[005490]는 페르소 AI 휴먼 스테이션을 기술 콘퍼런스 현장에 시범 적용했고, 대우건설과는 아파트 단지 내 도입을 위한 협업을 시작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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