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은 생계자금을 압류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NH 생계비 계좌'를 2일 출시했다. 이 계좌에 돈을 입금하면 압류 금지 생계비로 지정돼 채권자에게 압류되지 않는다. 월 최대 25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다. 민사집행법 시행령에 따라 전 국민 누구나 1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은행 관계자는 "생계비 계좌 출시로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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