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8일까지 '두근두근 설레는 새해' 캠페인
삼성전자, 밀라노 랜드마크에 올림픽 옥외광고 설치

▲ KT[030200]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 관측장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목적으로 KT가 자사의 사물인터넷(IoT) 통신 기술을 습지 현장에 적용한 첫 사례로, 축적된 기상 데이터는 국립생태원이 습지 생태 변화 분석과 습지 생물다양성 관련 연구 목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 애플이 오는 18일까지 '두근두근 설레는 새해'를 테마로 설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인기 게임에서 설맞이 이벤트를 즐기고 AI, 교육, 생산성 앱 등 26개 필수 앱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설맞이 이모티콘과 웹툰, 웹소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도 선보인다.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377300]는 앱 스토어 결제 고객을 위해 금액 결제 구간별 최대 1만 포인트 지급(카카오페이), 최대 50% 포인트 적립(네이버페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간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카르도나, 포르타 베네치아 등 랜드마크 10곳에서 옥외광고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옥외광고는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이 참여해 삼성전자의 올림픽 메시지인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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